Beth Eunhee Hong

writer, teacher, human.


Tag: 플래시 시

  • 고요한 햇살

    고요한 햇살

    비가 오면 억수같이 쏟아지고
빛이 나면 눈부시게 빛난다.

  • 새말

    새말

    우리는 매몰비용 때문일까 남는 걸까? 아니면 같은 이야기를 끝없이 되풀이하기 위해서일까 너는 정의로운 망치가 되고 세상은 너의 못이 된 채로?